아 오늘 약사로 갔다가 오천원이 모자라서 개쪽을 다 팔았네요~~
그 오천원 땜에 개쪽을 다팔았네요 오천원이 아까워서 안주는게 아니라 진짜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ㅡㅡ; 나 그래도 나름대로 프카를 그 부산 강동 육교밑에 가서
3년 동안 사먹었는데 나는 3등분 해서 또 영 아이다 싶으며 ㄴ걍 2등분으로 먹어버리
고 그러는데 젠장 저도 족팔리지만 집에 이야기를 하고 이제 부탁해서 처방전 받아서
먹던가 차라리 동네 약국에 가서 당당하게 부탁하러 다녀야 할거 같아요
그 오천원 머라고 사람을 그렇게 바보 만드는지 솔직히 약을 일주일에 한번씩 사먹는
거두 아누고 2달 넘어 한번 사먹는데 5월1일자로 가격이 올랐는지 알수가 없죠
첨으로 오늘 다른 약국에 함 갔는데 원래 쭈욱 가는데가
있었는데,,,ㅡㅡ; 담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기름값 도로비 ㅡㅡ; 생각하면 어케든 사야
한다는 의지가 강했는데 담에 오라고 ㅡㅡ; 그 한마디에 충격,,ㅡㅡ;양심적으로
여기서 프카 파시는분 없으까요???아 아니면 마산 창원 근처에 의약분업 예외 지역 추천
부탁드려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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