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선척적으로 M자가있어서 이번에 모발이식 할 예정인데
병원에서 찍으니 얼핏 이런사진이 나왔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저가 탈모보단 선천적으로 얇았던 탓이라 뒷머리도 얇은데
이식을해도 생착률이 떨어지지 않나요?
그리고 저가 머리로인한 컴플렉스와 그에따라 정신적질병을 몇년동안 앓고있었는데
흉터라도 상관없으니 몸메있는털을 싹다 모발이식에 이용할수없나요?
즉 저의계획은 비절개로 후두부머리를 앞머리에 이식하고
음낭의 털이나 다리털을 비절개로 뽑았던 뒷머리에 이식하는 방법은 가능할지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만약가능하다면 머리를 그냥파마하면되서 머리결이 달라도 걱정없습니다
또한 저가 피나스테리드 +미녹시딜 +병원에서의 메조치료법을 병행하는데 M자+얇은 머리카락에 효과가있나요?
모발이식을 더이상 늦추기엔 더 정신병이 심화될거같아서 그런데 저같은 사람도 모발이식으로 어느정도 호전될까요?
하루하루 깨어있는 시간내내 머리생각밖에 안해서 이식을 얼릉 할계획인데
그외조언이나 치료법 혹은 저같은 숱없는사람도 모발이식으로 어느정도 효과볼슨잇을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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