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2처먹고
>얼굴 절라 크고 다리는 허벌 짧아.
>피부는 개옥동자피부고
>머리는 개 폭탄맞아서 훤하지.
>여자는 당삼 구경도 못해봤고.
>ddr 치는데 30초만에 zot물이 나오는 개조루지.
>부모님 두분계신데 두분다 장애인이고
>그래서 기초생활수급자고 게다가 가족모두가 탈모인.
>아버지는 평생을 구두수선하면서 고생만하셨는데
>55살 되가는마당에 은행잔고가 천만원도 안되고
>어머니는 뭣때문인지 그렇게 세상에 대해 분노하셔서
>정신병원 왔다갔다하시고
>나는 빌어먹을 이상한 머리가 둔하고 두통심하고
>책을 읽어도 집중이 안되는 x가튼 병에 걸려서
>겨우 겨우 혼자 삼수독학해서 간 학교(등록금도 내가 벌어 입학)1학기도 못하고
>휴학하고 병 고쳐본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결국 지쳐서 갯폐인처럼 살고 있고.
>한번 죽어볼려고 목매달려다가 평생을 눈물에 절어서 사실 부모님 모습
>눈에 아른거려서 죽지도 못하고 있다.
>
>^^ 어때? 이정도면 도전할만해?
>
>
와..........님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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