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x 같은 x아 거침없고 당당하게 말하는 건 좋다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공유하는 곳에 와서 모든 사람들을 니 남친 처럼 싸잡아서 말하는건 니 생각이 짧은거다.
그리고 그런 남친을 나래도 100% 다 이해해 줄순 없다지만, 그렇다고 여지껏 좋아라 하고 사귀던 니 남친을 찌질이라 흉보고 이런곳 있다는 말을 듣고 직접 이곳 까지 찾아와서 여기 사람들도 보니 찌질이인데 걔라고 오죽했겠냐 헤어지길 잘했다는 둥...
" 너 냄비냐?! "
그래봐야 그런 남친을 선택했던것도 너였고 흉을 봐야 니 얼굴에 누워서 침배트는 것 밖에 더 돼냐?
그리고 니가 올린 글을 쭈~욱 읽어 보니 니나 니 전 남친이나 둘다 찌질이네 뭐.
p.s 니가 탈모였다고 반대로 생각해봐라. 울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더 설쳐대는 꼴 안봐도 비디오다.
" 당당해 지라고? 참내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다 허나 남이 의식을 안하더라도 내가 남을 의식하지 않는 다는건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다 라는걸 알아라. 당사자가 아니라면 니 말이 100% 맞더라도 남 기분 상하기 않는 한도 내에서 당당하게 니 주장을 피던 내세우던 해라. "
리플도 달지마라, 니 한테 나 까지 찌질이 병 옮으면 어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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