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신체의 악조건(?)속에서도 하루를 착실히 살아가려 노력하며
운동도 꾸준히 하는(프라이드의 실바 아님면 한국의 이훈의 몸을 모델로 ㅎㅎ)
고시생 심군입니다.
오늘은 영 컨디션이 안좋아 질문좀 드릴려고 글을 씁니다.
대다모식구들은 누구나 겪는 일일줄 압니다만,길을 가는데 사람들의 시선이
오늘따라 유달리 신경이 쓰여 제 스스로 화를 주체를 못하겠더라구요..
모든건 나의 자제력부족,괜한 신경일수도 있겠지요.
여러분은 평소 반대방향에서 오는 남자가 저를 보고 비웃는듯 자기머리를 스다듬는
경험을 많이 하시는지요.뭐 평소엔 별로 신경쓰지않아도 될문제지만,왠지 저의 콤플렉스를보고
비웃는듯보여 사고칠뻔한 일이...휴..그 동안 한 고시공부 날라갈뻔했네요.
길을 걷다보면 시선처리에 좀 미숙해서인지(원래 제가 사람을 좋아하다보니 지나가며보는 사람들에게
미소를 주체할수없는 단점이라면 단점이 있지요)..가끔 고개 팍 숙이고 가기도하죠..무슨 죄지은 사람마냥..
부족한 저를 위해 충고다운 충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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