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삭해서 여기다 글올립니다.
>
>툭하면 여러사람 앞에서
>" 너 머리가 훤하다"
>" 너 대머리 되겠다"
>" 너 옆머리로 커버할려고 옆머리기르냐?"
>" 요즘도 머리 계속 빠지냐?"
>" 너 장가 어떻게 갈래?"
>
>이것뿐만이 아니라 계속 비아냥 거리면서 스트레스를 줍니다
>그 앞에서 말을 씹어버리긴하지만 정말 재수없습니다.
>정말 나이차이만 얼마 안나면 죽통한방 날리고 싶었는데
>예전 같이 일할때 온라인겜에 빠져 현질도 수백만원씩 하고 겜으로 밤새고
>업무시간에 졸고 나는 빡시게 일해도 군소리안하고 해왔는데
>정말 개념없는 인간입니다.
>아까도 지딴에는 장난식으로 말했던거 같은데
>정말 쪽팔리기도 하고 배려라는것도 모르는 인간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번에는 "머리빠지는데 뭐 약이라도 사줘봤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도
>당췌 븅신같은 센스를 지닌 저 인간
>정말 싫습니다. ㅠ.ㅠ
제가 머리를 나게 해 드리겠습니다.
어떠한 보상도 받지 안고요.
머리가 난 사람의 확인을 원하면 해 드리겠습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믿음이 있으면 행운을 잡으실 것입니다.위에 탈모의 원인에 대해 글을 쓴 사람입니다.
머리가 나서 새로운 인생을 사시기 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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