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 하루 5알씩 섭취했을때 체내의 DHT차단율은 비슷해도
두피내의 DHT차단율은 폭이 훨씬 커진다는 통계를 봤습니다
(맘같아선 부작용만 없으면 50알이라도 먹고싶군요)
그말은 탈모약이 체내의 DHT는 잘 차단해주는데
- DHT를 잡아먹는게 아니라
안드로겐 수용체 즉, 환원효소 차단하는거겠죠?
일시적으로 24시간 기전의 마취를 거는건지
가서 한대 패주는건지ㅎㅎ
(내가 들어가서 대신 정신차리라고 때려주고 싶지만)
어쨌든 약은 기본적으로
체내보다 두피내의 DHT는 차단율이 낮다는건데
약이 장에서 흡수되는거라
몸의 위쪽까지 올라가기가 힘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이런면에서 시메티딘이 약효에 일조하는것같군요
혈액을 통해 약효가 더 잘 분산되도록 한다는말은 들은듯해서요)
아무튼 외용제로 직접 두피내로 투하해서
위 아래에서 협공하면 더 도움이 되지않나
의학이나 약리학 상식이 없는 저라서 엉뚱한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안나오는덴 이유가 있겠죠^^ (엘크라넬이 있지만 미미하고..)
탈모가 큰 규모의 시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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