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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넋두리

  • 21년 전

  • 872
0
여기에 계신분들 누구나 그러한 경험이 있을줄압니다.
저역시 학교다니거나 외출할때 무지 신경쓰이고
신경질 많이 났죠..
헤어스탈 이상한 날은 괜히 의욕이 없어지고 사람들이 신경쓰이고...
님 그 맘이해합니다.
누구나 결점은 다 있는법입니다.
힘내시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항상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이신다면
그 결점을 커버할수있는 매력적인 사람이 될거라 믿습니다.
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오늘따라 정말짜증납니다.
>진짜 진짜 정말 짜증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감구, 거울앞에서 머리말릴때 까지는 괜찮았는데
>왁스로 헤어스타일 잡을려고 하니까 정말이지 신경질만 나더군요
>어제는 일요일이라서 밖에나갈때 모자 쓰고 나가서 별로 신경이 안쓰였는데
>오늘출근할려고 보니 왜그렇게 머리숱은 갈수록 없어지구 ...........
>정말오늘아침부터 왜이렇게 화가 날까요
>어쩌면 좋죠..
>이제내나이 31살인데 장가두 가야하구, 멋도 내고 싶은데
>이제는 거울보는것이 두려울정도로 느껴집니다.
>거울볼때마다 느껴지는 내 초라한머리들.........
>진짜루 가슴이 답답해서 견딜수가 없군요
>모발이식을 해볼까요?
>모발이식을 할라구 해도 막상 망설여집니다.
>돈도 많이들구
>머리 생각만하면 한숨만 나오는군여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떤방법으로 이겨내시나요?
>자꾸만 의기소침지고 어떤일을할 의욕도 안생기고.
>회사에 출근해두 일할의욕도 없군요
>너무 불안합니다.
>오늘 따라 넘 짜증나서 넋두리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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