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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엉? 저두 그런데요.

  • 21년 전

  • 947
0

저의 얘기에 공감하신다면 혹시 베개를 벨때 바로 누우면 머리에 쥐가 나고
옆으로 누으면 한결 낫지 않던가요?
이건 완전히 비극중에 비극입니다. 평생을 바로눕고 편히 잘 수 없으니 말이죠.
뒤통수가 완전 평면이라 자고 일어나면 목이 항상 뻐근해요.
머리숱이 없는것도 괴로운데다 쥐까지나니 미칠지경입니다.
머리스타일 안나서 하루하루를 우울증에 시달리니 괴로워 죽겠어요.

>저두 예전보다 양쪽 머리뼈가 더 튀어나왔다고 여러번 느꼈거든요.
>
>예전보다 전체적으로 두개골이 커지고 딱딱해진 느낌. 그래서 두상도 좀 변하고요.
>
>저는 그게 안경을 10년 이상 오래 써와서 안경다리때문에 그런가보다 했는데,,,
>
>그 머리뼈가 커진 현상이, 탈모의 원인이든 결과이든간에 정말 관련이 있는걸까요?
>
>이런 부분에서 공감하는 분이 계셨다니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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