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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잡고 매달리고 피눈물을흘리며 매달렸으나

  • 21년 전

  • 941
0
사랑하여잡으면 집착이라 매도 하고 ,안타까워 먼저 머리를숙이면 자존심도없느냐는말로 인간이하취급하는 그애

생일날....그애는밤에일하므로 생일날이라고해서 얼굴조차볼수없었기에
선물과케익사서 아침에 그애는 밤에일하므로 낮에잠을자죠.그애집앞에놓아놓고

전화하여 케일이랑선물가져가라는말하는 나에게 아침부터전화하는거 실례가 아니냐며

3년간연인이었던나에게 면박을주던...생각하기싫네요

사랑하면잡으라고요?잡고 매달리고 피눈물을흘리며 매달렸으나
나중에라도 내가 잘되있으면 그때다시찾겠다고,,,,그때까지 남자도만나보고 너생활을찾으라고
그리고 언제든힘들고 보고싶으면오라고까지말했으나

한번돌아선여자는 그무엇으로도설명할수없을만큼차갑더군요

그냥 감정이 식었다는..그말.
싫어지는데 이유가있냐면서 막무가네로 이젠감정이없어졌다고.

원래 그런것인가봐요

난 그애를 만나면서 흔히들말하는 하지말아야한다는것만했죠
그애를 가지고싶었고.그애만생각했고,믿었고.그애를만나는동안 다른여자는 눈길조차안주고 그애에게만집착하고
모든걸다주고.먼저사과하고 용서빌고.사주고,주고주고주고주고또주고
그것이질렸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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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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