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우는 격입니다.
말그대로 탈모치료한다고 고자가 되겠다니요??
머리 멀쩡한데 남자구실 못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자기만족? 그것도 어느선까지입니다. 나이 40, 50 먹으면 너도나도 누구나 머리빠질때 혼자서 머리 휘날리면서
살아봤자 뭐합니까.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했습니다. 차라리 두타를 한번 드셔보시고, 못먹어도 2,3년만 버텨보세요.
안타까워서 몇마디 먹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먹어도 효과가 미미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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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남성 호르몬제를 복용하려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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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로테론 아세테이트나., 스피로놀락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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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의사들 말로 프로페시아보다 효과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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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더군요.. 알수 없죠.. 전 아예 남성호르몬이랑 dht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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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제되서 더 효과적일줄 알았는데..
>
>
>그래서 가장 강력한 항남성호르몬 작용할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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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을 어떻게 복용할까했는데..이건 유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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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니 절대 노노노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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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생각한게 트렌스젠더라해서 고환적출을 받을가 생각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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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것도 정신과 상담도 있어야하고..돈도 250만원인가 만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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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더라고요..
>
>또 남성호르몬이 제거되면..몸에 별로 않좋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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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어지고..의욕도 없어지고 이렇다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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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성적 능력없어지는거야 감수하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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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발기가 된다고 하더군요 ㅋ 횟수와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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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결혼 포기했고.. 그냥 혼자 사회생활이라도 잘하자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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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차차 다녀서 성전환증 딱 하니 도장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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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적출술이나 받을까 생각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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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진 프페로 어느정도 모량을 유지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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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라 생각할수도 있지만..사람마다 중요하게
>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니.. 전 모발을 택하겠어요
>
>그냥 새벽에 주절거렸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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