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3 이제 군대 전역해서 아 이제 국방의 의무는 다 했으니 대학복학은 생각없고 열심히 살아 보자
그대 이게 웬일 22살 군대있을떄 후임이 나중에 대머리 될꺼 같단말 별 신경 안 썼었는데,,,,,,,,,,,,군대니까 거울도 잘 안보고
그러니깐 20살 대학다닐때 스포츠에 항상 젤 을 바르고 쫙 쎄운뒤 쫌 눕히고 이쁜 내 머리 였는데
전역하고 나서 머리를 한 3개월 4개월 길렀더니 이게 웬 옆이 자꾸 비어서 이쁘지 않아서 아 진짜 엠자가 되가고 있구나
그리고 전역하니까 아버지 50세 아버지가 48살 49살 때부터 내 군입대와 더불어 빠지기 시작해서 전역하니까
정수리 는 있는데 양 옆이 없었다 잘 생긴 울 아부지가 없었다...난 그떄 유전이구나...아 그때 부터 전역하고 나서 지금까지
괴롭다 4월에 전역해서 이게 뭐지..돈 하나 못 모으고,,으윽
난 몸에 털이 많다...상체가 발달 되 있다..가슴 근육 팔 근육 등 운 동 조금만 하면 불어 오른다,,
그리고 어렸을 때 부터 숱이 없고 모리결 정말 예술 이었다..정전기가 맨날 일어났다..
사춘기 이후로 머리를 하루에 거의 두번 감는데 많이 간지러웠다 군대 가서는 훈련 뛰면 방탄 맨날 쓰고 길게는 10일정도 못 씼고
내가 경비 소대라 방탄 맨날 쓰고 경계만 서니 머리가 숨을 쉴수가 있나.,.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아버지가 50에 엠자가 되었단 증거 집안에 대머리 거의 없는데 울 아부지하고 다른 큰아부지 한분만,.,
사촌형들은 다 괜찮당..나만 ,,,아~~대머리가 되기 딱 좋은 악 조건을 다 가지고 있다 머리가 계속 빠진다 지금은
정수리가 있어서 그마나 가릴수 있지만.,.,계속 빠지니..이걸 우째,,,머리가 많았을 때가 그립다,......
한창 청춘을 만끽하고 열심히 일할 나이에 이런 시련이 나에게 닥쳤다,.,..
머리를 심는다고 하면 일해서 400정도는 모아야 하는데,,,,,,,,,,,,아이고 자신감이 줄고 용기가 없어지는 내가 싫어진다..
그리고 지금 머리가 계속 빠지고 있어서 괴롭다,,
흠 이건 살면서 부딪히는 하나의 작은 시련이나 해결책이 없다는게 날 미치게 만든다,.,,,.
생긴 건 털없게 생겼는데,,아이고 털 없는 머리 숱 많은 놈들이 부럽다 몸에 털이 많으니까 머리에 털이 안나지 아이고
힘들어 집에 돈이라도 많으면 내가 신경 하나도 안 쓰겠다,,
여러분들도 힘든건 그거 아닌가여 나이는 젊은데 한창일나이에 버껴지니까 울아부지 처럼 50에 벗겨지면 저는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면서 그냥 열심히 살져 제 나이 23이란게 문제입니다.,.저를 힘들게 해여 50년이라는 시간이 남았는데,,,,,
의학기술이 발달하여 원상태가 될수 있는 그날까지는 몇년이 걸릴까,,고통받으며 기다려야 하나,,,
아,,,,,,,,,,,,,,,,,,,,,,,,,,,,,,,,,,,,,,,,,,,,,,,,,,,,,,,,,,,,,,,,,,,,,,,,,,,,,함 기다려 볼란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일하면서 기다려 볼란다
모두들 힘내십시오,,,,,,,,,,,,,,,,,,,빙산의 일각 그 작은 것을 두려워 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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