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위에 관한 논쟁이 많은데요. 글쎄요..
>자위를 많이 하게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간혹 남자들 중에도 머리털이 여자같이 긴 생머리이며, 상당히 여성틱한 분들이 있죠.
>이런 분들은 거의 자위를 안할 겁니다. 왜냐면 그 분들에게는 남성호르몬 보다는
>여성호르몬이 많은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즉 자위를 하냐 안하냐의 출발점이 탈모의
>시발점이다 아니냐 이다라기 보다는, 신체작용중 특정시기에 혹은 아예 유전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인자로 인해 비정상적인 혹은 남들보다는 좀 과하게 남성호르몬이 활동을 하게 되는것을
>탈모의 시발점으로 보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생리상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활동을 하게되면
>자위를 하는 생각도 많아 지겠지요.. 성호르몬이 어떤 원인에서인지 모르지만 선천적으로 혹은
>후천적으로 과잉 활동을 하면, 여자랑 섹스를 하든지 자위를 하든지 야동을 보는지의 행태로
>풀거나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과도한 자위는 탈모를 유발하게된다는 속설아닌
>속설이 나온것이지요. 그럼 생각해보면요. 성호르몬이 과잉 활동을 시작했는데, 이미 몸은
>달아올랐는데, 자위가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완전 금욕을 할 경우 어떻게 될 까요..
>저도 많이 실험을 해봤는데, 분명 자위를 오랫동안(100일 이상) 하지 않으면, 탈모가 감소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오랜 기간동안 성욕구를 참는 그 시간이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현실이더군요..^^ 이 과정중에 스트레스로인해 또 머리가 빠집니다. ..자위와는 별개죠..
>이 욕구를 어떻게 푸느냐가 문제인데, 사회적으로 잘 나가거나 인간관계상 여친을 만나서 건전하게
>놀고 지나치지 않은 성행위를 하면 대략 잘 욕구를 푼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탈모인들의
>수기를 읽어보면 이 성욕구와는 정 반대되는 주변환경의 열악함(학력 문제, 가난, 집안 불화, 실패)으로 인해
>그 욕구가 건전하게 풀어버릴 수 있는 통로가 막혀버리는 것이죠. 결국 자위라는 뜻은 사회적으로 외롭고
>허한 마음에 스스로를 달레기 위한 또 욕구의 통로가 막혀버린 데서 오는 습관성이 라는 거죠.
>술이나 담배에 의존하는 것도 마찬가지에서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술 담배하면 당연히 간과 폐 안좋아지는 것은
>누구나 지적하지만, 술 담배를 과도하게 하게 만드는 그 사람의열악한 환경은 누구도 지적하지 않으며, 개선책을 내놓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자위도 생체적인 인자, 환경적인 인자 이 두가지의 결합체로 보입니다... 자위가 탈모에 영향을 준다고
>가정을 할때 이 두가지중 하나만 제거해도 과도한 탈모로 인한 고생은 면하게 되겠죠.. 결론은 자위이외에 자신의 욕구를
>풀만한 사회적인 인간관계적인 배출구가 있다면, 욕구불만으로 인한 심한 자위행위에서 벗어나게 되고, 탈모에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럼 이만..^^
아마 다 대머리겠죠...남자가 자위안하고 사는 사람있습니까??
저는 탈모랑 전혀 관계없다고 봅니다..오로지..유전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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