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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모유망주..

  • 7년 전

  • 1,077
6
원래 머리가 가늘고 이마가 넓은 편이어서 (탈모라곤 생각도 안했었습니다..)
30대가 되면서 탈모인가 싶을 정도로 이마라인이 점점 올라가는 것 같고 수가 줄어가는 느낌이 들어요..
어느순간부터 모자만 쓰고 다니게 되고 미용실가서 머리 자르는 것도 창피하고..ㅠ
아직 미혼에 34살인데.. 이러다가 결혼이나 할런지 모르겠습니다..ㅠ
그래서 요세들어 좀 알아보고 있는데요

1.미녹시딜을 구매하긴 했는데 이걸 한번 쓰면 계속 평생 써야 한다고 본 듯해서.. 아직 새제품 그대로 입니다..
미녹+약(약은 아직 구매전)으로라도 시작해야 할런지요..

2.최근에 행복주택에 입주해서 돈이 여유가 없어서 나름 적금씩으로 모아서 추후에 내년쯤? 수술까지도 생각하고 있는데 수술후에 할아버지 될 때까지 잘 관리하면 쭉 갈 수도 있는건가요?

3.아니면 차라리.. 거의 몇년간 매일 모자를 쓰고 살아와서 가발도 크게 불편함은 없지 싶은데 가발vs이식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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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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