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 여름부터 프로스카를 복용하고
19년도 2월까지 쭉 잘 복용하여 머리숱을 잘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약을 더 먹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였고, 우울증 걱정 및 간 해독을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끊은지 3개월이 됐네요. 아무래도 곧 다시 먹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정말 문제는 약 복용 중에는 성욕감퇴 및 남근 기능 저하가 없었습니다.
물론 3년 전인 27살에서 현재 30살이 돼서... 어느정도 죽어가는 시기라고 생각되긴하지만서도....
약 복용을 끊고나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이 뉴스를 보고 생각됐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528101902440?f=m
약 복용 중에 저하가 된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복용 중지 후엔 멀쩡해 진다고 까지 들었거든요.
그런데 스테로이드와 같은 분류로 묶어서 이야기하는 뉴스이길래...
스테로이드는 복용시 고환에서 일을 안하게 되어,,,
복용 중지 후에도 연쇄적으로 고환에서 남성호르몬 생성을 중지한다고 들었습니다.
프로스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그냥 제 느낌상으로만 고민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