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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입니다. 정말 오랫만이네요.

  • 20년 전

  • 1,731
0
으음.. 정말 오랫만에 들러보네요.

지금 회사라서 두서없고 정신없이 적어봅니다.

일단 회사도 옮겼고, 이사도 갔습니다. 나름데로 행복하겠지만 연일계속되는 음주와 경제난은 여전하네요.

하나의 난관을 극복하면 또다른 난관이 찾아오는것이 참...

사람은 한없이 부족한존재라는..(갑자기 이 말이 왜 나오는건가??)

하루도 빠짐없이는 아니지만 프카나 프페는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인제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고 있네요. 이제 윗머리는 푹 가라앉아서

이제 다들 탈모인줄 알고 있습니다.

이거 참 뜬금없는 부탁이긴한데, 프로페시아로 먹으려니 돈이 많이드네요.

요즘 프카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좋은 방법이나 아님 구할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드리면 감사하겠습니다.

skh10000@한멜 로 주시면 감사하겠지만...^^;;;

익숙한 아뒤분들이 안보이시네요. 요즘은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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