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re] 절망과 희망의 경계선에 대한 고찰

  • 20년 전

  • 1,034
0
아이디만큼 멋진 글이군요.

특히 여자친구가 부럽네요.

성격도 쿨하고, 스타일도 좋을거 같고, 탈모도 다 이해해주고........

그런 애인이 정말 소중하죠.

저도 문득 탈모로 죽고싶다는 생각만 하며 지낼 때 , 저에게 다가왔던 그녀가 생각나는군요. 2년 반 사귀고 헤어졌지만...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