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오랜만에 남기시는군요..//
저는..예전 봉이님,도둑넘등등...시절..//
잘계시는지요??
머리상태는 어떠신지..
무소식이 희소식이겠죠..
그때처럼 왕성하진 않지만..
습관처럼..여길드나드는건..점점 상태가 않좋아서겠지요..
암튼.가을철조심하시고..
언젠가 부디 득모만땅~하시길..
참고로 제사진Q&A에 올렸습니다..//ㅠ.ㅠ
> 으음.. 정말 오랫만에 들러보네요.
>
>지금 회사라서 두서없고 정신없이 적어봅니다.
>
>일단 회사도 옮겼고, 이사도 갔습니다. 나름데로 행복하겠지만 연일계속되는 음주와 경제난은 여전하네요.
>
>하나의 난관을 극복하면 또다른 난관이 찾아오는것이 참...
>
>사람은 한없이 부족한존재라는..(갑자기 이 말이 왜 나오는건가??)
>
>하루도 빠짐없이는 아니지만 프카나 프페는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
>그렇지만 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인제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고 있네요. 이제 윗머리는 푹 가라앉아서
>
>이제 다들 탈모인줄 알고 있습니다.
>
> 이거 참 뜬금없는 부탁이긴한데, 프로페시아로 먹으려니 돈이 많이드네요.
>
>요즘 프카구하기가 힘들더라구요. 좋은 방법이나 아님 구할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알려드리면 감사하겠습니다.
>
>skh10000@한멜 로 주시면 감사하겠지만...^^;;;
>
>익숙한 아뒤분들이 안보이시네요. 요즘은 어떻게들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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