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대략 4년전에 여기 대다모에서 많은 희망과 용기를 얻었던
정수리라는 필명으로 글을 올렸던 회원입니다
벌써 4년이나 지나갔네여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조금은 탈모에 대해서 무뎌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약복용을 중단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약복용 중단한게 대략 4개월 정도 되네요
제가 2001년 겨울쯤부터 복용 했으니까 상당히 오래되었네여
저는 정수리 탈모엿습니다
머리 중앙이 훤하게 보였었지요
프카 복용하면서 정말 놀라울 만큼 회복이 되었습니다
역시 정수리 탈모에 프카는 기적적인 효과가 있다는걸 알았지요
물론 여기 대다모 회원님들의 이야기로 정말 그럴까 하는 의심을 갇구 복용을
시작했지만......
항상 마음 아픈 것은 아직 나이가 어리신 분들이
벌써 많은 탈모로 힘들어 하고 좌절하시는 모습들 입니다
겪어 봤기에 이런 사연들 보면
정말 맘 아프지요
저두 대머리가 되느니 차라리 죽어버릴까 하는 아주 쓸데없는 바보같은
생각까지 했었으니까요......^^*
어떠한 말과 위로도 당사자에겐 위안이 될수 없다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희망을 버릴수는 없겠지요
과학의 발달과 바이오산업의 발전이 언젠가 탈모의 공포로부터
해방이 될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나이에 맞게 움추리지 마시고 열심히 사회생활 하셨음 합니다
스스로 중심이 되고 자신감 필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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