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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프페 복용 4개월차(질문, 하고싶은말)

  • 7년 전

  • 1,407
9
M자는 아니고 정수리쪽이 휑해지고 모발 자체가 얇아지니까
여기저기서 탈모아니냐 그러길래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약을 처방받고 복용한지 4개월차입니다

먹기 전에 여러 정보들 찾아보면 브레인포그나 성욕감퇴, 우울증,등등 발생가능성이 있는 굵직굵직한 부작용들이 많기 때문에 나중엔 머리를 포기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먹기도 전에 괜히 좌절했는데

지금까지 크게 체감하는 부작용은 하나 빼곤 없지만 약의 효과가 그렇게 크진않아 실망중..

Q 괜히 말이 길어졌는데
혹시 피나계열 약 복용시 겨드랑이나 눈썹이 연모화 되는 부작용이 발생하는 사례가있나요?

+약을 먹고자 하는 분들이나 먹고 계신 분들한테 :
모두 부작용이 걱정되실텐데 진짜 크게 체감하시는분들 외에 괜히 심리적 요인으로 아 이게 부작용인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들수록 더 그러니까 부작용 생각하지 마세요ㅜㅜ 나만 힘듬 나중에 정 안되면 약을 줄이던가 종류를 바꿀수도있으니... 심리적으로 작용되는 효과가 진짜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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