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몇가지만 할게요
정수리 부분부터 빠지는 사람은 경추5.6번이 제자리에서 이탈이 되어 있기 때문이며 이는 본인들이 목이 불편하다고 해서
목을 소리가 나게 돌려 혈이 막히며 열이 나면서 머리가 빠지게 된 경우이고
M자형으로 빠지는 분은
경추뼈의 변형이 오래전에 진행된 분으로 경추뼈가 밑으로 가라 앉으며 얼굴형이 자꾸 길어지며 턱이 뽀족하게 되면서 생기는 증상입니다 (이런 분들은 어깨가 항상 불편하며)
탈모중인 분들의 이마를 살펴보세요.
분명 이마가 파인곳이 있거나 이마가 툭튀어 나왔던지 딱딱하며 반짝거리며 눌러도 들어 가지가 않습니다.
이는 그곳으로 가는 혈이 막혔다는 증상이며 또한 머리속을 천천히 관찰을 하여보면
바위같이 굳어 있을 것이며 머리속 여기저기 골이 파져 있을 것입니다. 머리에 열이 심하게 나며.기름끼가 끼고..
이거 읽었는데요
제가 거의다 해당하거든요
목에서 뚝뚝 소리나게 자주 하면 머리 빠지나요?
그리고 제가 턱 뾰족에 얼굴 긴형이거든요 이마는 잘모르겠구요, 엤날에 병원갔을때
허리도 좀 휘었다고 그랬는데 이거 병원가서 치료받은면 펴지는것 같던데
병원에서 펴도 머리 나나요?
아니면 채영자님만의 특별한 방법써서 채영자님이 하시는것만 머리가 나는거고
병원에서 치료하면 머리가 안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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