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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여성탈모 미치겠다..ㅡㅡ;;

  • 20년 전

  • 1,319
0
정말 그 심정 이해합니다.

제가 처음에 탈모를 자각하고 클리닉을 찾은 때가 고등학교 3학년인가 그랬죠. 19살이었겠네요.
교복을 입은채로 처음 강남이라는 동네를 찾아갔었는데

피앤씨인가 하는곳이랑, 메쏘드라는 곳이랑, 스벤슨 세 군데였는데...
일단 엄청난 치료비에경악하고...... 탈모를 완치한다는 이야기도 믿어지지가 않았고,

여성탈모이신 분 의외로 많아요.
지하철에 타거나 해도 요샌 자주 보게 되죠.
정말 탈모라는 것이 세상에 왜 있나 원망스러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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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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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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