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발산것을 인터넷으로 팔았는데..
그놈이 부산이라 직거래는안되고해서
우편거래하다가 신발은 줬는데 돈을 안붙이고
연락도 안되네요... 참...
분명히 택배보내는동시에 돈 주기로 했는데...휴...
어린놈한테 이런사기당하니 정말 제자신이 초라해요...
프로스카살려고 신발 판건데...머리만 이러지않았으면
이런사기당할일도 없었겠다는 생각도 들고.. 참..
기분이 정말 우울하네요.. 이놈의 머리.....
정말 속상하네요.. 술먹고 들어와서 그냥 답답한마음에
몇자 적어봤습니다..
잡힐수있을까요??...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는해놨는데
관할경찰서에 사건을넘겼다고메일한통만왔던데 제가연락을해야하는건가요?
30만원정도하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려고해도..
어떻게든 정말 어떻게든해서라도 프로스카한달치 약값이라도 건져서
먹어보고싶은생각이드네요..
아~~........대머리가아니었어도...이런일이 나지않았었겠죠?......
오늘하루 많이 속상하네요 님들...
님들은 저처럼 머리때문에속상한데 사기까지당하지 마세요..
대다모회원님들한테는 저로 끝났으면좋겠네요 또다른 피해자가
안생겼으면좋겠어요^^(대다모회원님들중에서요) 훗..
아무튼 무척 가슴쓰라리네요..
즐거운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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