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머리 탈모전>
<2016 7월 여름방학>
<반삭전 어제 머리감기전 빗질로 최대한커버>
<반삭전어제 머리감고바로찍음>
<반삭후조명아래>
<조명아래m자 정수리전체..>
후..우선 제소개부터하죠. 전에도 탈모방치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글쓴바있습니다. 저의경험담을 보시고 경각심을 느끼기 바람니다.초기부터 탈모치료하세요.제가 탈모진단을 받은시기는 2016년 12월30일이였다. 이때 정수리초기.m자초기 진단받음 원래 고등학교때부터 m이마였지만 심하지 않았고 내가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2016년 9월까진괜찮다가 10 11 12월때 1-2주지나 화장실 하수구에 머리카락이 쌓여 물이고이기시작. 10 11 12부터 시작된듯하다. 2017.1년동안 두피관리36회 받기시작 효과는 육안상으로 커보이지않아 중단 2018-2019 6월초 현재까지 방치해둠 고시준비하느라 신경을안씀. 붙고 이식받을생각에.. 중간에 약6개월분량 띄엄띄엄먹음 바보짓이였죠. 꾸준히먹었어야했는데.. 오늘 9미리 반삭하고 사진찍어봤습니다. 충격과 공포그자체 2018-2019 6월 30개월만에 대참사 났습니다. 초기관리하세요. 저처럼 후회하지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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