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상으로는 두피 마사지를 하면 신기하게도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피마사지를 통해 느낀거지만 봄에는 발모가 촉진되는것을 알게되었고
반대로 가을에는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건 단지 느낌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머리에는 습기가 많아지게 되고 피부도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부풀어 오른다는 것은 한마디로 혈관의 혈행이 좋아진다는 것으로도 표현할수 있겠습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봄에는 마사지만으로도 좋은 결과를 가지게되었고
가을에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습기가 메마름으로 더 많은 탈모가 진행된다는 것이죠.
꾸준한 노력은 시장에 나와 있는 제품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고
목욕이나 샤워시 가급적 연성비누로 감으시고 기름기도 많이 뻬지는 마십시요.
깨끗치 못해서 탈모가 생기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오히려 반대로 너무 깔끔을 떨어도 좋은 물질이 많이 배출되니 역효과라 볼수 있습니다.
특히 감을때는 온수로 하시고 손가락의 끝을 머리 빠지는 가장자리에 꾹 누른다음 빠진 부위로
올려주세요. 피부의 지층에 수분과 혈행이 원할하도록 말이죠.
그것을 5분여 동안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탈모는 빨리 진행되지 않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약품처럼 부작용도 없구요.
또한 중요한 것은 외출시 습기가 유지되도록 가급적 피부에 좋은 스킨로션으로 가볍게 피부막을 코팅(?)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수 있습니다.
또한 로션을 바르면 머리 숱이 없어보인다 생각하여 드라이 하고 그러는데 그러지 마세요.
뜨거운것은 머리에 절대 해롭다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특히 대머리들은 땀이 많이 납니다. 땀이 많이 난다는 것은 신체가 허약한게 아니고 머리쪽에 열이 만다는 것으로
머리에 열은 탈모에 직접 작용하고 그열을 식혀주는 음식들을 섭취함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위의 사항은 제가 그동안 별의별 노력을 다해 얻은 그나마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어 말씀드립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머리가 너무 빠지지만 아직 20대구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원래 태어날때 부터 숱이 굉장히 적어서여 특별히 탈모라고 생각한 적은 없는데
>아니나 다를까 올 가을에 빠지는 게 장난이 아니네여
>만약 굳이 남성형탈모가 아니라면 어떤 방법이 머리 나는데 도움이 될까여
>그니까 영양적인 측면에서여
>먹는게 나을지 바르는게 나을지
>근데 바르는 것들이여 이를테면 한방약 같은거...
>과연 그런게 모낭속에 침투하면 육모에 도움이 되긴 되는걸까여????
>차라리 검은 콩 먹구 단백질이나 섭취하는게 나을까여
>이런 너무 초보적인 질문을 하는 저도 어리석은건지....
>물론 저두 이런거 저런거 많이 들어서 알지만...
>정말 원초적인걸로 방향을 틀어보려구여
>모낭속에 머가 직접 들어간다구 그게 모발형성에 도움이 된다는건
>어찌 생각하면 우스은거 같더라구여
>여러분 제발 의견좀 ^^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새로히 다시 시작해보려구여
>글구 검은콩 드신분들 효과보신 분들 많이 계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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