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경험을 말하는게 무슨 논리적인 잣대를 대야 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논리적인 것이 아니고 그럴때는 사실대로만 말하면 됩니다. 그걸 보는 사람들이 알아서 생각하는 부분이고 다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아주 근거없는 사항은 아닐겁니다.
왜냐면요 피부과 한 1년반 다니면서 주사 맞아서 터득한겁니다. 의사분도 그런사항에 대해 답변 주셨고
에거 제발 태클 걸지 마셔요 님이 제 말이 전부가 아니라고 한다면 님의 맞대응도 설득력은 없소이다...
나이를 말한건 대충 제 사실적인 부분을 말하고자 한겁니다. 나이먹은게 자랑은 아니고요..
님 나이되시는 분들이 들으면 공허한 소리처럼 들릴지 모르나 타산지석이라 하였습니다.
모두가 공유하는 이곳이니 듣고 버릴것이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가져갈 부분이 있다면 그건 보느분들의 판단이죠.
그리고 솔찍히 약이라는게 그렇습니다. 몸에 해로우면 해롭지 이로울것은 없지요.
다만 우리가 그부분을 인정하고 목적을 중요시하기에 그런 약들을 복용하는것이지
그리고 그약이 몇번 먹어서 정상인보다 더 많이 난다면야 그는 당연히 발모제라 할수 잇습니다.
그러나 약에도 표기되어있지만 이는 탈모치료제 일뿐입니다.
탈모치료를 하다보니 더이상 빠지지 않는 부분때문에 일시적으로나마 발모가 되는것으로 보이나
결국은 약빨이 안받는다는 말이죠... 몸의 생체기운을 약으로 어찌할수 있는 부분이 없는것 아시죠?
만병 통치약처럼 광고하지 마시고 제약회사에 좀더 안티적인 대응으로 그들이 상업적인 부분보다
인류에 기여하기를 바랍시다.
약은 일단 보수적인 접근이 중요하다는 것.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는게 제 경험의 요지입니다.
예를 들어 암치료제가 있습니다. 생명을 연장하고픈 목적때문에 여러가지 고통을 감래하고 함암제를 투여받고
있습니다. 어쩌면 투여받지 않는편이 낫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해악이 뒤따른다는
것은 요즘 어느사람이든 알고 잇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생명연장이 된다고 그 약이 보약은 아니지 않습니까?
암치료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미 써본 사람들의 경험담입니다. 나중에 더한 고통이 있다면 절반은 포기 할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런부분에서 보면 경험담이란것은 좋은면보다는 아주 작지만 나쁜면을 더 말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먼저 써본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행동이 아닐런지...
그리고 삼성병원건은 담당의사였던 유재학 박사를 통해 함 여쭤보시죠.. 그대가 그렇게 내말이 의심이 간다면 말이죠
젊은신분 같은데 나이 30넘어서 탈모치료하는게 늦은겁니까?
님처럼 20대는되야 약빨도 받고 그런건가요? 그러면 님은 곧 저와 같이 악의적으로 변할날도 머지 않았겠군요.
돈버리고 몸버리고 난 다음에 그걸 알면 그리 기분 좋을까요?
제 얘기는 아얘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님처럼 전혀 무반응이면 아무리 복용하면 어떻습니까?
약발도 잘받는데 계속 먹어야죠... 하지만 님처럼 젊은분도 많이 있지만 30대 넘어서 본격적으로 빠지는분이
더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33살부터 탈모가 시작되엇고 두달만에 갑자기 훵한 내머리를 보곤 절망적이였으니 말이죠..
그래도 지금은 약 안먹고도 많이 버텨나가고 있고 님이 약을 복용하는 것과 내가 개인적으로 관리하는것에
공개비교하자면 하겠습니다. 저야 자신이 있죠. 벌써 7년차 이부분에 고민하고 있으니 님만큼 노하우가 없을까요?
프페, 30대에 약발 안받는다고 써있지 않습니다. 다만 나이에 따른 다소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되어 있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소입니다. 다소란 100%중 대략 10%안팍이 아닐런지..
그리고 프카와 두타를 거론하시는데 저는 이약에 대해서는 솔찍히 자신없습니다.
님은 이들 약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제약사의 양심을 너무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과신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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