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이전에 쓰신 글 부터 지금 쓰신글 까지 보면 너무 자신한테 나타난 약효를 일반화 시키는게 문제라는겁니다.
프페가 일년동안 밖에 효과가 없다고 하셨죠. 그건 대체 어떤 근거로 주장하시는 겁니까? 프페먹고 피부트러블 일어 난다는
것도 님에게만 국한된 부작용 아닙니까. 그것도 프페가 원인인지 아닌지도 확실히 모르시겠죠.
자꾸 태클단다 어쩐다 하시는데 프페 어차피 먹으면 몸에도 안좋고 평생 먹어야 하는거 이 사이트 들어오시는 분이라면 거진 다
알고 계실겁니다. 근데 겨우 10개월 먹고 끊었다 다시 5개월 정도 드신분이 그런 주장을 하기에는 솔직히 좀 그렇네요.
솔직히 탈모 초기에 프로페시아 먹으면 효과는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박찬민 아나운서 같은 분을 롤모델로 삼
고 있는데 그 분 라디오 방송에서 국내 프페 출시 되기전 유학 하시던 시절부터 7년 째 드시고 있다고 하시는데 방송 나오시는거
보면 대머리라는 생각 전혀 들지 않습니다.
저도 몸 좀 안좋아지더라도 그정도로 유지 할수 있다면 평생이라도 약먹을수 있습니다. 머리 빠져서 얻는 불이익보다 약을 먹음
으로 인해 생기는 불이익이 훨씬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약효는 개인에 따라 전부 각양각색인데 무슨 프페 일년먹으면 약효가 완전히 사라지는게 확실하다는 식의 님의 주장은 너무 억
지 스럽습니다. 그냥 내경우에는 이랬다 하시면 될텐데 그렇게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일반화 시키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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