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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웃기는 곳이네요.... ㅎㅎㅎ

  • 20년 전

  • 1,046
0
>아니 경험을 말하는게 무슨 논리적인 잣대를 대야 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논리적인 것이 아니고 그럴때는 사실대로만 말하면 됩니다. 그걸 보는 사람들이 알아서 생각하는 부분이고 다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아주 근거없는 사항은 아닐겁니다.

-> 경험을 성급하게 일반화하니깐 문제라는 거죠. 경험이란것도 제대로 복용규칙을 준수한것도 아니구요.
경험을 말하는데 논리적이 잣대가 필요없다는건가요 -_-? 피식..



>왜냐면요 피부과 한 1년반 다니면서 주사 맞아서 터득한겁니다. 의사분도 그런사항에 대해 답변 주셨고
>에거 제발 태클 걸지 마셔요 님이 제 말이 전부가 아니라고 한다면 님의 맞대응도 설득력은 없소이다...

-> 어떤 사항? 프페로인한 부작용? 그럴수도 있으나 그게 모든 프페 복용자에게 나타나진 않는다는 말입니다.

>나이를 말한건 대충 제 사실적인 부분을 말하고자 한겁니다. 나이먹은게 자랑은 아니고요..
>님 나이되시는 분들이 들으면 공허한 소리처럼 들릴지 모르나 타산지석이라 하였습니다.
>모두가 공유하는 이곳이니 듣고 버릴것이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가져갈 부분이 있다면 그건 보느분들의 판단이죠.
>그리고 솔찍히 약이라는게 그렇습니다. 몸에 해로우면 해롭지 이로울것은 없지요.
>다만 우리가 그부분을 인정하고 목적을 중요시하기에 그런 약들을 복용하는것이지
>그리고 그약이 몇번 먹어서 정상인보다 더 많이 난다면야 그는 당연히 발모제라 할수 잇습니다.
>그러나 약에도 표기되어있지만 이는 탈모치료제 일뿐입니다.
>탈모치료를 하다보니 더이상 빠지지 않는 부분때문에 일시적으로나마 발모가 되는것으로 보이나
>결국은 약빨이 안받는다는 말이죠... 몸의 생체기운을 약으로 어찌할수 있는 부분이 없는것 아시죠?
>만병 통치약처럼 광고하지 마시고 제약회사에 좀더 안티적인 대응으로 그들이 상업적인 부분보다
>인류에 기여하기를 바랍시다.


-> 님이 바보같은거 같네요. 프카나 프페를 복용하는 분들중 열이면 팔은 현상유지라도 하면 어디야. 하고 복용하지요.

정상인이 되길 바라고 복용하진 않을껄료? 님께서 정상인처럼 발모되길 바라면서 드신것은 아닌가요?


>약은 일단 보수적인 접근이 중요하다는 것.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는게 제 경험의 요지입니다.
>
>예를 들어 암치료제가 있습니다. 생명을 연장하고픈 목적때문에 여러가지 고통을 감래하고 함암제를 투여받고
>있습니다. 어쩌면 투여받지 않는편이 낫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해악이 뒤따른다는
>것은 요즘 어느사람이든 알고 잇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생명연장이 된다고 그 약이 보약은 아니지 않습니까?
>
>암치료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미 써본 사람들의 경험담입니다. 나중에 더한 고통이 있다면 절반은 포기 할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런부분에서 보면 경험담이란것은 좋은면보다는 아주 작지만 나쁜면을 더 말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이 먼저 써본 사람으로써 갖추어야 할 행동이 아닐런지...
>


-> 그러치만 힘들더라도 생명을 연장하고픈 사람도 있겠죠. 그리고 다시말씀드리지만
약복용 똑바로 하시고 나서 그런 소리 하십시오. 먼저 써본 사람으로써 갖추어야할 행동이라니..
그런 행동이라면 이런것이겠죠.

" 난 약 복용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는지는 몰라도 이러이러했다. 이런 경우도 있으니 약을 먹으려면 복용규칙을
제대로 지키고, 나 같은 경우도 있으니, 안먹는 것을 추천한다." 모 이정도가 되야하겠죠.

약복용도 제대로 하지 않으시고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건 지나가던 개가 웃습니다.

약복용을 1년 이상한적도 없으면서 1년 밖에 효과가 없다고 먹지말라고 하면.. 장난합니까??



>그리고 삼성병원건은 담당의사였던 유재학 박사를 통해 함 여쭤보시죠.. 그대가 그렇게

내말이 의심이 간다면 말이죠
>젊은신분 같은데 나이 30넘어서 탈모치료하는게 늦은겁니까?
>님처럼 20대는되야 약빨도 받고 그런건가요? 그러면 님은 곧 저와 같이 악의적으로 변할날도 머지 않았겠군요.
>돈버리고 몸버리고 난 다음에 그걸 알면 그리 기분 좋을까요?
>제 얘기는 아얘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지만 님처럼 전혀 무반응이면 아무리 복용하면 어떻습니까?
>약발도 잘받는데 계속 먹어야죠... 하지만 님처럼 젊은분도 많이 있지만 30대 넘어서 본격적으로 빠지는분이
>더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
>저 또한 33살부터 탈모가 시작되엇고 두달만에 갑자기 훵한 내머리를 보곤 절망적이였으니 말이죠..
>그래도 지금은 약 안먹고도 많이 버텨나가고 있고 님이 약을 복용하는 것과 내가 개인적으로 관리하는것에
>공개비교하자면 하겠습니다. 저야 자신이 있죠. 벌써 7년차 이부분에 고민하고 있으니 님만큼 노하우가 없을까요?
>
>프페, 30대에 약발 안받는다고 써있지 않습니다. 다만 나이에 따른 다소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되어 있지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소입니다. 다소란 100%중 대략 10%안팍이 아닐런지..
>그리고 프카와 두타를 거론하시는데 저는 이약에 대해서는 솔찍히 자신없습니다.
>님은 이들 약이 비슷하다고 생각하실지 모르나 제약사의 양심을 너무 믿지 마시길 바랍니다.
>과신은 금물


-> 님말에 의심이 가는게 아니라, 지금도 어떤 약물을 복용했는지 정확히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님 글을 읽은 사람은 그게 프카 성분과 비슷한것인지 아닌지도 모르죠. 그런데 그걸 마치 프카랑 같은 성분이 였던
것 처럼 프카 나오기 전부터 비슷한걸 먹었다.. 이렇게 말씀하니깐 문제인것이죠. 그 전에 먹었던 약물은 전혀 다른 것일수
있는데 말이죠,

제가 30대 넘어서 약빨 안받는다 죽어라 대머리 되라 걍 수술이나 해라 이렇게 말 한것입니까?
제가 알고 있는한.. 사실을 말한 것이지 30대 형님들을 비웃거나 절망주려고 한것입니까? 탈모 치료가
30대가 넘으면 늦는다고 했습니까? 님꼐서도 인정하시지 않습니까? 나이에 따른 차이가 있을수 있다고
30대보단 20대에서 중기보단 초기에서 약빨이 더 잘받는다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의견 제시는 좋은데, 내가 제대로 복용하고 나서 이러고 저러고 하셔야죠.

저랑 20년 정도 차이나시는 아저씨를 타산지석으로 매일매일 꾸준히 복용하겠습니다.

그리고 의견제시는 의견 제시로 멈쳐야죠. 먹으라고 광고 하는 것도 문제겠지만 잘못된 정보로 먹지 말라고 하는 것도

문제겠죠?



드리고 싶은 말은 또 딴지 건다고 삐지셔서 화내고 그러시지 않길 바래요. 님글을 읽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할 권리가 있겠죠. 님이 경험을 말하시는 것처럼..


그리고 30대 40대 50대 형님들 아저씨 들 다 발모 되면 좋겠어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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