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맞습니다.. ^^ 진심으로 논리적이진 못했습니다.
그러나 경험담을 적는데 논문을 쓰는 생각으로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거짓이 없으면 되죠.
아니 그런가요?
제가 누굴 설득하려고 쓴글은 아니지만 제 경험을 그냥 늘어놓았을 뿐입니다.
허나 밑에 리플을 달아주신분들도 있고 해서 저도 꽤나 논리적으로 접근하려 했지만 제 전공사항은 아닌
것 같아 논리적이진 못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친구얘기는 그저 글을 보는 분들께 다소 약에 대한 의지보다 용기를 드리고저 하였고
부작용은 의사처방때 일부지만 발기부전등이 나타날수 있다는 말은 들었습니다.
당연히 감수한다고 했죠. 물론 밑에 있는 분처럼 정력저하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복용전까지는 제게 그런 증상이 나타날 것으로는 전혀 생각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말해주지도 기재되어 있지도 않은 부분을 경험했고 이러한 경험을 했다고 했고
그래서 약을 끊게 되었고 또한 끊게 되니 그러한 부분이 호전되더라는 말씀을 드린겁니다.
그리고 저의 나이는 불혹에 가깝습니다. 맞습니다. 67년생이니 내년이면 나이가 40이죠.
이곳에는 제 나이보다 많은 분들도 적은분들도 있겠지요.
그러나 "엥기다 " 이런말은 약간은 조롱섞인 농조였음을 시인하며 그런 연유로 기분이 나쁘셨다면
얼마든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어떤게 논리적인지는 모르겠으나 논리적이라는 것은 특정인이 쓴 글이나 코멘트한 부분에 대해
반론을 제기할때 쓰는 모양세라 생각합니다.
경험담을 쓰면서까지 논리적이라면 편협적이라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네요.
한마디로 목적을 두고 쓴다는 생각입니다. 안그런가요?
님의 웃음속에도 상당한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충고 감사합니다. ^^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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