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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라면.. 어떻게 사는것이 님이 만족하는 인생입니까

  • 20년 전

  • 1,209
0
별루 글 남김적은 없지만.. 자꾸 쓸데없는 생각이 들어서 걍!@##$# 이렇게 글 남겨 봅니당
탈모를 생각하면 물론 저만 그런것은 아니겟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아마 벽보고 눈감고 몇년 명상 해두 될만큼
많은 생각에 시간 가는 줄을 모릅니다 .

여러 생각끝에 정리된느것은 결국 2가지 더군요
탈모를 어느정도 인생의 한 동반자로?? 받아들이면서 최대한 신경안쓰고 살려고 노력하든지
아님 그것을 인정못한다면 갖은 수를 다 써서라도 극복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것
물론 여기서 말하는 탈모를 받아들인다는 말은 탈모에 초탈햇다는 말로 쓴 겁니다 하긴 그말이 거이 포기햇다는 말이나
다를게 없군여;;

근데 역시 탈모를 최대한 늦추려고 노력하며 긍정적으로 살려고 한는 것 이게 당연 현실적이긴 한데요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머리가 유지될거라는 확신도 가질수 없는 상태에서 좋아질 것이라는 긍정적 마인드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기 위한 ..) 와 철저한 꾸준한 변함없는 약복용과 도포 식생활
그리고 은근히 중요한 정신적인 자세 등등..

이 모든것을 모두 지키지도 않으면서 허구한날 힘들다고 말하는 것은 바보 같지만 .. 가끔은 이런 것들은 이 골치아픈 것들을
꺠긋이 잊고 1층이 까막듯한 지금 이 아파트 옥상에서 모두 던져 보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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