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고민상담] 사람들과 소통하거나 보이는 직업 가지신 분 계신가요?

  • 7년 전

  • 974
8
어릴 때부터 얇고 숱없다고만 생각했는데
1년 전 심각성을 알고 흑채로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은행다니는 20대 여자입니다.... 머리묶고 흑채 안뿌리면 두피 휑~~~...합니다ㅠㅠ
(그리고 점점 심해지고 있는 것 같아요....)

게다가 사람들과 소통하는 직업에 대부분 창구에 앉아있다보니 한 분, 한 분 사람들 오실때와 같은 동료분들이 다가와서 위에서 내려다볼때... 진짜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ㅜㅜ

흑채인게 티날까? 보고 비웃을까... 하루종일 신경쓰여 일을 못하겠어요ㅠㅠ 혹시 저같이 사람들 자주 만나는 직업 가지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이겨내고 계신가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