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형탈모의경우 서서히 진행되는거 같에요...
저두 서서히 올라왔음...
>탈모라 생각된것은 고 1이고요. 그당시 하루에 100~300개 가까이 빠진거같아요
>자고나면 베게에 붙어있는 머리. 머리감고나서 손가락에 달라붙은 머리카락. 감은후 머리털때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 끝으로 그 머리카락으로 인해 막혀버린 하수구...
>
>너무 끔찍햇던 기억입니다..
>
>그상태로 별 대처없이 쭉 지내다 지금도 가끔씩 머리가 마니 빠질때도있지만 예전처럼은 아닙니다..
>
>부모님께 고민을 털어노으면 혼나기 일수였고..
>
>하지만 지금 제 나이는 23살.. 6년? 정도 지난거같은데..
>
>것보기는 아직까지도 남들은 잘 모르는거같더군요.. 전 특히 앞머리쪽이 빠지던데..
>
>게다가 이마가 꽤 넓어진것도 같습니다..
>
>보통 일반사람들 탈모가 오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누가봐도
>
>아 이사람 탈모구나 라는 생각을 가질까요..
>
>그리고 제 경우처럼 6년이나 지나도 남들이 모를정도로 조금씩 빠지는것도 탈모일까요..?
>
>머리감을때 2~30개정도는 꾸준히 빠지고 평소에는 잘 안빠지는거같습니다..
>
>두가지 질문이있습니다.
>
>6년이 지난 제 경우도 탈모인가요?
>
>두번째 보통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탈모라는걸 사람들이 눈치챌까요.. 6년이면 보통 휑하지않을까요?
>
>저만 느끼는건가요? 혼자만의 자학일까요?? 정말 짧지않은 6년이 지났어도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
>답변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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