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 우선
>논문조작이 아닌 이유라는데, 그것이 인위적인 실수라고 황박사는 말합니다. 논문내용은 진짜인데 편집상의 실수라죠.
>근데 분명 기자회견을 할때는 " 제가 자신 없으면 해외에 논문을 발표하겠습니까..?" 하고 되물었습니다.. 근데 한두개의
>실수도 아닌(조작이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죠..^^) 다량의 사진과 영역이 결함이 있는것으로 판명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완벽하지 않으면 보내지도 않았다는 말과는 너무나 상반되는 모습은 정말 의구심을 갖게 합니다..
>두번째로 줄기세포가 논문을 완성할 당시에는 있었는데 그후에 보관상 오염이 되어서 사고로 폐기되었다죠..
>첫번째 인위적인 논문실수에 이어 두번째는 사고, 불가항력적인 사고로서 줄기세포가 사라진 경위에 대한 변명거리로
>되게 됩니다. 세번째는 줄기세포가 바꿔치기 당했다죠.. 누군가에 의한 음모론에 의해 줄기세포는 다시 사라집니다.
>그것을 본 사람은 쉐튼도 자기머리를 두고와서 기억이 나질 않는다느니, 황박사 본인도 차안에서 연구원에게 전화로
>보고를 받고 믿었다느니, 하는 소리가 나오며, 줄기세포를 본사람이 있는가 하는 근원적인 문제로 돌아갑니다..
>제가 지적 하고 싶은 것은 황박사의 입장에서 이 모든 난국을 타게하고 줄기세포를 믿게 하기위해서 인위적인 실수와
>불가항력적인 사고(곰팡이균에 의한) 누군가에 의한 의도적 음모(미즈메디)라는 정말 하나라도 일어나기 힘든일이
>짜여진 순서대로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이런 세가지가 거의 순차적으로 일어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더구나 완벽을 추구한다는 황박사가 세계적인 논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말이죠..
>저는 거짓이 보이는데 말입니다..
바로 옆에서 지켜보지 않은 이상 쉽게 말할 수 있는 꺼리는 아니지 않을까요?
솔직히 우리나라 언론 믿을만 합니까?
조금 더 기다려 봅시다.
일방적으로 황교수를 까대는 사람들 정말 이성적으로 안보입니다.
그렇게 해서 얻는게 뭔지 심히 궁금합니다.
그렇다고 흔한 말로 저 황빠 아닙니다. 지켜봅시다.
그런후에 논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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