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스런 말씀이지시지만... 그게 점점 대머리로 가고있다는 말입니다...
저도 맨처음엔 얇고 짧은 머리카락이 많이 빠질때... 뒤에 굵은 머리카락이 날꺼야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으나...
굵은머리가 빠져서 얇은머리가 나오고... 그게 또빠져서 더욱더 얇고 짧은 머리가 나오고 하다가 점점 솜털화 대서..
결국엔 대머리가 되는것입니다...
그걸 최대한 지연시키는걸 목표...약을 복용하는 것이지요..
실망이 컸으면 죄송합니다만 사실이기에..
>언젠가 부터 머리숯이 적어져서 식생활 , 생활습관 바꾸고 두피에 좋다는 샴푸와 영양제 등등을 바르고 매일매일 거울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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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삭발을 하여 현재 머리가 전반적으로 3~4cm 정도 되는데요.. 이상하게 빠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90%이상이 1cm 미만의 짧고 얇은 머리카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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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세어보면 하루에 약 4~50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빠지는것 같은데요 그중에 3~40개정도가 짧고 얇은 머리카락이니 참 희한합니다. 대충 보기에는 머리의 90%이상이 3cm 이상인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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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검색해 본결과 어떤 곳에서는 안좋은 현상이라고 하고 어떤 곳에서는 좋은 현상이라고도 해서 더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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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의 싸이클이 짧아져서 나오고 얼마 안되서 그냥 빠져버리는건지.. 아니면 머리가 안나던 모공에서 머리카락이 자라면서 좀더 굵은 모발이 나기 위해 짧고 얇은 머리카락들이 탈락되는건지.. 아님 또다른 원인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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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이 있으시거나 아시는분 있으면 좀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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