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세요.
백번 양보해서,
탈모초기, 막 지금 대다모 들어와서 질문한 분께,
탈모인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약 드시지 마시고, 사혈요법하세요.
사혈요법? 뭔 놈의 요법인줄 모르겠지만, FDA에서 검증받고 수년간 전세계에서 탈모치료제로 인정받은 약은 먹지말고,
효과가 검증되기는 커녕 지금 자기도 하고 있다고 하는 그 요법을 하라고 답변다는건 무슨 경우죠?
게다가 약 먹으면 고자된다? 고자된 사람 있습니까? FDA가 무슨 초딩 집단이라서 고자되는 약 승인했나보죠?
지금 전립선 치료제로 약 드시는 분들은 모두 고자되셨겠군요.
탈모초기에 제대로 대처안하면 순식간에 진행됩니다.
당연히 프페나 두타가 완벽한 치료제는 아니지만, 현시점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사혈요법인지 뭔지 자기도 효과있다는 걸 명백히 증명도 못하면서 막무가내로 약먹지 말고 사혈요법해라?
누굴 등신으로 압니까?
다 아실만한 분들이 여기 오시죠. 그러나 그렇지 않은 분도 있다는걸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서로 욕설을 퍼부으며 게시판을 어지럽힌점은 모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쟁이 시작된 이유를 납득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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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두발장애자님이 사혈인지 침요법인지를 그 누구에게 강요했습니까? 강요한적 없습니다. 프카,프페 효과 부정한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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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알아본 바로는 사혈요법이란것이 나름대로 이론과 논리가 어떠어떠한데 자신이 한번 해보고 효과가 있으면 알려주겠다. 이런식의 말이었습니다. 물론 두발장애자님의 사혈방법을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기대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면 됩니다. 근데 왜 그걸 가지고 트집을 잡으면서, 잘못된 방법이니 해라 말아라,,,강요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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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장애자님이 여러분들에게 사혈요법을 해라! 라고 권장했거나 강요했다면 맞서서 반박을 해볼 여지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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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그저 자신의 의견을 비췄을뿐인 사람을 뭣도 모르고 떠드는 사람인것으로 몰아간 상황이 어이가 없네요. 너무 오버했다고들 생각 안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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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치료법은 5알파환원효소를 줄여주는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는 방법이 가장 우수하고 유일하다싶은 치료법이란건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걸 몰라서 이것저것 다른 방법들을 해보는 것이 아닙니다. 알지만 또다른 효과를 노리거나 보충적인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는 겁니다.
>
>그럼 적어도 그런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한테 테클은 걸지 말지언정, 트집잡고 물고 늘어지고 하는 꼴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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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치면 될것을요. 그래서 혹여나 만에하나 후에 그 사혈인지 뭐시긴지가 조금이라도 보충적인 효과가 있다라고 판명되면 여건이 되거나 기호가 맞는 사람은 추가적으로 하면 될거 아닙니까,,, 아니다 싶으면 먹던 프페, 프카만 계속 복용하면 되구요.
>
>왜 무가치한 소모적인 테클로 게시판 분위기 어지럽히는지 알수가 없군요. 자신이 생각하는 만큼은 남들도 다 생각하는 겁니다.
>
>그리고 개인적인 논쟁이나 다툼으로 페이지 한두장씩 팍팍 넘기는 일 없도록 합시다. 여기 마음이 지친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만큼은 마음의 위안을 얻을수 있는 그런 장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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