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6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7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어쩔수없나봐.

  • 20년 전

  • 3,914
0
이것만 없으면..하늘을 날아다닐텐데.
힘내자고 하루에도 수없이 다짐하지만.
거울앞에서 나의 머리를 보고 있으면.나 자신에 대한 짜증과 이 상황에 대한 짜증 사회에 대한 불만
내가 많이 예민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나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인건데..
누구 앞에서라도 당당해 지고 싶은데, 그럴수도 있는데
왜 내가 하필이면 내가...이런것으로 힘들어 해야 하는지...
자꾸만 사람들을 피하고 싶어.혼자만 있고 싶어.
선천적으로 이런것들을 못견디는 성격인데,
그 밝고, 수다스럽고, 다른 사람들을 이끌던 나의 모습은 점점 사라져가..
언젠가..나는 이런것들을 극복할수 있을까....
그 언젠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