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알려주신것만 해도 고마원 일이죠.
조키님 입장과 그 병원 의사 입장도 이해해야죠.
그래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씀을 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모두 이해할겁니다.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들
>조키입니다.
>
>제가 효과를 많이 보고 있는건 아실겁니다.
>
>그런 의미에서 게시판에 글도 자주 남겼었죠..
>
>하지만 요즘 제가 글을 자주 못남기는 원인이 있습니다
>참 열분들에게 죄송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
>글을 남기면 많은 분들이 저에게 메일을 주십니다.
>
>메일의 주된 내용은
>
>제가 처방전타는 병원을 알려달라는 내용입니다.
>처음에 저는 열분들 마음을 누구보다 알기에
>
>약 10여분에게 알려드려서 그분들이 모두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약을 타먹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이번에 제가 약을 타러 갔을때
>의사선생님께 무척 혼났습니다
>
>제가 여기저기 알려서 두타를 타러 너무 많이들 병원에 방문을해서
>이제부턴 약 처방을 해줄수가 없다고요
>
>의사선생님이 분명 자신의 리스크를 가지고 저에게 특별 배려한것을 알기때문에
>전 선생님께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
>아시겠지만 내과에서 두타를 아무에게나 보험처리된 처방전을 내리면
>절대 안됩니다.
>
>----------------------------------------------------------
>
>저에게 요 근래 메일주신분들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답장을 못해드렸습니다.
>그저 드리고싶은 말씀은
>
>발품팔아서 직접 병원을 뚫는것이 정답입니다
>
>이제 저도 더 이상 제 병원을 알려드릴수가 없군요 ㅜ.ㅜ
>
>정말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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