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들
조키입니다.
제가 효과를 많이 보고 있는건 아실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게시판에 글도 자주 남겼었죠..
하지만 요즘 제가 글을 자주 못남기는 원인이 있습니다
참 열분들에게 죄송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
글을 남기면 많은 분들이 저에게 메일을 주십니다.
메일의 주된 내용은
제가 처방전타는 병원을 알려달라는 내용입니다.
처음에 저는 열분들 마음을 누구보다 알기에
약 10여분에게 알려드려서 그분들이 모두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약을 타먹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제가 약을 타러 갔을때
의사선생님께 무척 혼났습니다
제가 여기저기 알려서 두타를 타러 너무 많이들 병원에 방문을해서
이제부턴 약 처방을 해줄수가 없다고요
의사선생님이 분명 자신의 리스크를 가지고 저에게 특별 배려한것을 알기때문에
전 선생님께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아시겠지만 내과에서 두타를 아무에게나 보험처리된 처방전을 내리면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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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요 근래 메일주신분들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답장을 못해드렸습니다.
그저 드리고싶은 말씀은
발품팔아서 직접 병원을 뚫는것이 정답입니다
이제 저도 더 이상 제 병원을 알려드릴수가 없군요 ㅜ.ㅜ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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