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나이겠군요...
저도 님과같이 힘든 상황에 있지만(탈모만이 아니고)
막다른 길이라 생각하고
맨날 이 꽉 깨물며 삽니다...(참고로 고시생)
살다보면 좋은 날 오겠죠...
인생 편안히 살다가는거보다 빡쎄게 살다감이 보람있다.....
제 모토입니다.
님 힘내자고요~
>사진은 올해 61살이라는 록키6의 실베스터 스텔론 사진 입니다.
>
>나이가 믿기지 않을정도의 몸과 머리숱 훗...
>
>사진은 부러워서 함 올려보았꾸여
>
>저는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
>이곳 싸이트를 알게된지 벌써 3년여 되네여...
>
>머리가 너무 빠져 어쩌다 이 싸이트를 알게되고 프카라는 넘을 알게되서 2년여 동안 복용중입니다.
>
>그래도 님들 덕분에 프카라는 넘을 알게되서 별로 없는 머리 현상유지정도는 되네요
>
>회원님들 정말 이렇게 부정적인 말 씀 드려 죄송한데 저 정말 앞길이 보이질 않네요
>
>탈모에다가...그리고 더욱더 남자에게 치명적인...발기부전까지 있습니다.
>
>현재 약 복용중인게 프카와 비아그라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
>글쿠 저 실업자 입니다. 작년 10월에 다니던 회사 그만두었습니다.
>
>집도 넉넉치 못하구...
>
>프카에 비아그라까지...약 없이는 살수 없는넘이져
>
>현재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와도 이별을 한 상태이구여
>
>저는 왜 이렇게 태어났는지 정말 원망스럽니다. 누굴 탓하고는 싶진 않지만 이렇게 꼭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루에 수없이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
>왜 저는 프카하고 비아그라 없이는 살수 없는 넘으로 태어났는지...정말 어떤 나쁜짓도 안하고 없이 살았지만 착하게 남 도와주면서 살아 왔는데 이런 가혹한 벌을 왜 저에게 내려졌는지 정말 눈물납니다.
>
>이젠 정말 아무것도 앞날이 보이지 않아요...나이는 많아 취직은 어려운데다 설마 취직을 하더라도 이러한 저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하여 어떻게 해야할지 도통 보이질 않네요
>
>그나마 제가 자주오는 대다모 싸이트에 그냥 한탄섞인 글을 쓰니 또 눈물이 나오네요...
>
>물론 저보다 못한 사람들을 보며 살아야 겠찌만 말처럼 쉽게 되질 않네요
>
>대다모 회원님들 죄송합니다 이런 희망적이지 못한 글을 올려서요...
>
>항상 건강하시구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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