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안쓰겠습니다..
우선 규칙적인 생활을 했습니다.. 12시 이전에는 자고 아침에는 7시에 기상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물구나무서기를 5분
가량 한후에 나무로 된 빗으로 올빽하듯이 앞에서 뒤로 빗어주고 나서 머리를 감았습니다.. 아침식사로는 삶은계란하나와 우유
에 검은콩,검은깨 간것을 타서 먹었습니다.. 일이 끈나고 집에와서는 운동복으로 환복~! 밖에나가서 줄넘기와 땀이 날정도로
뛰었습니다.. 운동후 집에 들어와서 샤워를 하면서 머리를 감아주고 , 이틀에 한번씩은 식초린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녁
을 먹고, 10시쯤에 우유에 검은콩, 검은깨 를 타먹고 음.. 이게 다네요^^
프카는 1년 먹었는데 전혀 효과도 없었고 , 애기 낳기 힘들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정자수가 부족해서져 끊었습니다..
지금은 검사는 안해봤지만 사정하면 누리끼리 해졌고 끈적해졌네요 ^^;
무엇보다 마음상태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핸드폰에 '극복할수 있다!!' 라고 써놓고 다닙니다.. 거울보고도 할수있다~! 라고
외치고ㅎㅎ
제 나이는 25입니다.. 윗머리 전체 숱이 많이 없는 탈모죠.. 정말 탈모를 인지하고 작년 초까지는 똑같았습니다.. 누가봐도 탈모
였죠.. 원래 머리숱이 워낙없어서 티가 확 났죠... 근데 지금은 탈모가 아닌 원래 머리숱이 없는정도 ? 하여간 탈모로는 보지 않습
니다.. 여기 저보다 어린 분들도 많을 텐데.. 힘내세요~!! 저도 누구보다 어린나이에 탈모를 겪어봐서 탈모의 고통을 잘알고 있습
니다.. 그런데 그것때문에 고민하고 매달려봐야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더라구여.. 암튼 화이팅입니다~!! 저를 믿고 한번 저처
럼 해보세요~~!! 그냥 다 아는 내용이라고 끄덕이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한번 해보세요~~! 저도 5년간 끄덕이다가 6년째 따라한
거니까요 ㅋㅋㅋ 실제로 해보는것과는 대단한 차이가 있어요 ~ 암튼 저보다 형님분들은 꼭 하시기를 부탁드리고., 동생들은
형으로서 한마디하자면... 형만 믿고 따라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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