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상병이구요.. 한 1년정도 됐습니다~~
철원에서 군복무를 하고있구요..
뭐 서론 집어치우고.. 제 경우에는 훈련소에서부터 사회에서 복용하던 약이라고 하면서 먹었어요~~
처음에 조사를 해요~~ 사회에서 먹던약 있으면 말하라고~~
그때 말하고.. 매일 먹어야된다고 말하고 그냥 드시면되요~~
자일리톨 껌 같은데.. 넣어가시면 편하실꺼에요~~
그리고 자대에 가서도.. 그냥 그런식으로 말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먹어왔습니다~~
약 떨어지면 그냥 집에서 소포로 부쳐주고.. 뭐 이런식이죠..^^
당당하세요!
그냥 비염약이라던가.. 위장이 많이 안좋아서 먹는다.. 뭐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될꺼에요..
저도 약 끊었다가 피본적이 있어서 입대이후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먹고있습니다..
훈련때도 1주일치 챙겨서 들고 다니면서 먹고있습니다..\\
힘내세요.. 조기탈모일경우에 프페 꾸준히 먹으면 머리 금방 납니다..\\
저도 누나들이랑 부모님들이 깜짝 놀라셨어요.. 입대할때는 정수리가 훤~~했는데..
왁스같은거 안바르고.. 규칙적인 생활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음.. 암튼... 군대간다고 너무 걱정안했으면해요~~
저도 그걱정을 워낙 해서..^^;;
암튼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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