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와 마이녹실 5% 2년 6개월동안 사용해왔습니다. 처음 4-5개월 간은 큰 효과가 없는 듯 했고요.
그래도 꾸준히, 아침 저녁으로 마이녹실 발라주고, 프.카 복용했습니다. 7개월 정도 되니까 효과가 오더군요.
저는 M자 형 탈모인데, 왼쪽만 유난히 탈모가 심했습니다. 그때에도 숱이 많아서, 실제로 머리를 들어 이마를
보기 전까지는, 주위 사람들이 탈모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마이녹실로 왼쪽을 집중적으로 발라줬고요.
1년이 되니까, 탈모 주위에 잔털 + 약간의 머리가 났습니다. 좋은 점은 전체적으로 머리 숱이 많아져서
상대적으로 탈모주위는 약간 머리 숱이 없어져 보이기만 할 뿐, 지금은 누구도 제 머리를 보고 탈모 진행이었다는
추측을 못할 정도 입니다. 저는 탈모가 진행되기 전에 초기에 미리 조치를 취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작년 6월에 외국출장 때문에 4개월 정도 아무것도 못한 때가 있었는데, 역시 복용을 하지 않으니까 머리가 많이
빠지더군요. 요는 꾸준한 복용. 탈모주위에 발라주면 효과가 있더라는 겁니다. 저는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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