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모 오래전부터 글을 보면 빠지는 양은 상관이 없다고 다들 말씀을 하시던데요..
최근 머리 감을때 머리가 거의 100개 까지 빠져서 (전에는 40~50개 정도 빠졌습니다)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최근 한달간 머리감을 때 빠지는게 많아졌다는게 느껴져서 새봤는데 100개씩 빠지더라구요. 딱히 머리가 빈다는 느낌은 없지만 전에 보다 확연히 차이나니 걱정도되서..
물론 빠지는만틈 다시 자라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오늘 빠진 모발들이 다시 자라나 관찰할수도 없고 빠질머리가 빠진거면 그만틈 휴지기 모발이 많아졌다는건데 탈모가 오면 휴지기 모발이 많아 지지않나요?
여성탈모도 탈모가 오면 많이 빠지고 주변에 머리숱 많고 굵고 탈모끼 하나도 없는 애들은 머리가 잘 안빠지더라고요..
물론 수년에 거쳐 오랜시간동안 탈모가 천천히 진행되면 빠지는 갯수에 차이가 크지 않겠지만 좀 단기간에 탈모가 진행되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머리가 하도 빠지니까 괜히 담배 때문인가 하고 1미리로 바꾸고 자위도 줄이려고 하지만 ..다들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던데 저는 충분히 상관 있다고 생각을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여쭤보는겁니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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