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긍정적인 사고방식 잃지 않기를 바라네 젊은이~~
그리고 그 선생 잡아도 족치고 싶네 ㅎㅎ
건강하게~
>안녕하세요
>올해들어 22해를 맞이하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ㅋ
>원랜 미소년 이였는데 머리가 숫이 없어지면서 아저씨소리까지 듣는다는..TT
>그래도 그리 낙심하거나 그렇진 않아요..ㅋㅋㅋ
>모자를 자주 쓰는편입니다
>그리고 모자안쓰고 여자들도 많이 만나봣는데 대머리라서 싫다 모 그런내색같은거 별로 받아본적없구..
>아 참 인생힘들게 살았습니다 ~~
>근데 모 이렇게 비굴하게 사는것보단 자신감있게 사는편이 좋죠 ㅋ
>나보다 못한 사람이 얼마나 많고 걷는것 하나 숨쉬는것하나 소중히 감사하게 여기며 사시는분들도 계시고
>재가 이러는건 너무 가진계많아 불평하는듯.. ㅋ.
>그냥 너 대머리다 그러면 ㅋㅋㅋ 그냥 웃어넘기고 그래요
>이젠 좀 면역이되서 그래도 아직 청춘이 청춘인지라 상처는 받는다는 TT
>대머리여러분들도 힘내시구요~~
>전 학창시절때부터 그랬어요TT ㅋㅋㅋ
>상처되는 얘기도 많이받구 내색은 안했져 ㅋㅋㅋ 물론
>그냥 대머리라도 막 축구하고 땀흘리고 애들하고 잘어울려다니고 그랬어옄 ㅋ
>아~~ ㅋㅋㅋ
>그나마 얼굴이 받쳐줘서 ㅋㅋ
>아~~
>가장상처받았던말..
>선생님중에 야자하는데 남자선생님이 두발단속들어와서 머리안짤르면 얼마남지도않은 머리 다뽑아버린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순간 정말 열받아서 울뻔했음..
>하여간 힘냅시다 ㅋㅋ
>대머리 여러분 화이팅~!!!
>모 남자가 대머리라도 옷잘입고 학벌좋고 여자 잘배려해주면 먹힙니다 ㅋㅋ
>나름대로 머리관리 잘하시구여 ㅋㅋㅋ
>그럼이만~~ㅋㅋㅋ
>다음에 또올게영~~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