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수리 쪽이랑 윗머리?? 이쪽이 문젠데
처음 약 받고 미녹 바른 지 4개월째 되는 날에는 매우 만족했어요
윗머리도 많이 난 거 같고 정수리도 나름 괜찮아진것 같고
그리고 저는 m자는 없는데 이마에도 많이 나더군요
무엇보다도 머리가 많이 안빠지는게 머리감을때나 청소할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또 많이들 6개월 이상은 먹고 발라야된다라는 말이 많아서
더 기대를 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6개월이 넘어가면서 지금 거진 8개월째 되가는데
머리 감을때도 그렇고 방바닥을 봐도 오히려 3~4개월째 되는 날보다 훨씬 더 많이 빠지는거 같아요...
지금 머리 상태만 보면 원상복귀 된 느낌이에요
왜이러는 걸까요... 효과가 첨부터 없었으면 기대라도 안하는데 이건 뭐 있다가 없어지니
더 힘이 안나네요...
약이랑 미녹시딜 바르는건 진짜 하루도 안빼먹고 했거든요 놀러 갈때도 꼭 챙겨서 다니고 자기전에 머리 말리고
미녹시딜 바르고...
맘 같아선 더 큰 효과도 안바라고 4개월째 되던 상태만 가도 좋겠는데 말이죠 ㅠㅠ
이대로 참고 계속 먹어봐야할까요 아니면 아보다트로 갈아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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