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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남아있는 과거 실패사례들을 보면.
1) 후두부 절개 사진
흉측한 후두부 절개와 심각한 동반탈락.
머릿 가죽을 뜯은 형상. 심해도 너무 심함.
엄연히 병원의 과실이며 합의를 안했다는 건
배짱 영업에, 추측하건데 간판을 바꿨거나
이제 이식업계에 뛰어든 의사로 생각됨.
그야말로 환자를 실험용으로 다룬 느낌.
2) 전두부 밀도
만성두피 질환이 아닌 사례로 전체적으로
밀도가 떨어짐. 소량도 아니며 대량 이식에
전체적으로 밀도가 떨어졌다 함은 환자의
관리문제로 보기가 힘듬. 일부의 밀도가 부족하다면
관리문제를 생각할 수도 있음.
미녹시딜) 최근 한 회원이 이름 있는 병원들
상담하며 미녹시딜 사용을 권장하지 않더라 함.
미녹시딜은 쉐딩이 있고. 중간중간 일시적
쉐딩이 있으며 이식모에도 영향이 가고,
영구탈락까지 발생하기도 한다 함.
그래서, 사용을 금하는 게 좋다는 의견.
( 이식후 관리에 대해. 과거와 지금 )
홍콩할매 활동 당시에도 많은 이식환자의
문의 쪽지와 게시판의 글, 댓글을 봤는데 관리부실
많았음. 종종 자다가 무의식 중에 손이 닿아 놀라서
깨는 환자들 많았는데. 댓글들 보면 이미 생착이
끝났으니 괜찮다고들 하는데 무슨 소리.
2-3일만에 생착이 끝??
환자마다 조건값이 다 같지 않으니 그럴 수도?
그래도 너무 짧은데?
참고) 혈류 연결은 3일. 상피 재생은 7일.
생착은 최대 10일 잡기에 최대한 10일은
손이 안가야 됨. 이 사소한 관리가 이식에 중요.
비싼 돈 들였기에 관리는 다들 잘 한다?
관리 잘한 분들이 훨씬 많지만
동의 못 함. 본게 너무 많아서.
관리에 대해선 필히 이식병원과 카톡으로 상담하고,
이식후 가려움증을 대비해서 약국에서
약 구입요망(일반의약품) 잘 때는 가급적 손을
무거운 물체에 묶고 주무시길 바람.
(과거 홍콩할매귀신으로 활동시 황당한 사례)
환자가 이식문제를 게시판에 올리니 법정
대리인이라며 문자로 협박을 했었음.
알고보니 휴 ㅜㅜ 변호사도 아니더만.
그 게시물을 단 1번 올렸었음에도 협박문자.
병원은 환자와 대화로 해결하거나 과실이면
후속처리를 약속해야지 저런 행위는 결국 다수의
병원에까지 피해를 줌. 최근에도 이런 병원이
있다는 걸 듣고 놀람. 이러니 이식병원에 대해
불신이 생기지. 그리고, 자신의 과실을 숨기지.
( 예나 지금이나? )
이미 심은 모낭이기에 수개월만에 실패로 단정 짓고
회원들의 평가를 받지않길 당부.
이제 4.5개월로 그 누구도 장담 못 함.
최소 M자는 10개월. 정수리는 1년 이후까지(순전히
내 생각임) 기다리셨음 함.
다른 환자들 단기간의 큰 변화 모습에 비교심리가
작동하는데 의미 없음.
병원과 지속적인 대화로 일단 믿고 자신의 일에
충실할 것을 당부 드림.
간혹 M자 이식으로 정수리 동반탈락도 발생.
허나, 게시물을 추적하면 약물 복용이 이상함.
중간에 단약도 했고. 조합약 복용에서 단일로
변경했고. 이러면 동반탈락이라 할 수가 없음.
(커뮤니티의 힘은 막강함.)
첩보에 의하면 모병원은 마케터가 5명 넘는다 함.
근데, 그 병원의 불만스런 후기에 일절 대응 안함.
이유는? 내 생각엔 환자와 카톡으로 하면 될 것을
커뮤니티에 남기면 오히려 역풍 맞을 확률이 증가.
병원은 환자가 계속 이식문제를 언급하는 댓글에도
반응을 안하는 이유는 바로 저런 이유라 추측.
병원과 환자의 문제니... 커뮤니티에 나서서 말 해
봐야 본전도 못 뽑음. 속만 더 썩는다는.
그래서, 아직 다수의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후기에
아쉬움 및 실패판단을 하는 글에 병원은 속앓이.
병원과 얼마간 지켜보자 약속을 했다면 지키는 게
맞고 그 이후에도 변화가 없다면 항의 해서
후속조치를 받아야 함.
하지만, 환자도 자신의 관리문제가 있으면 솔직히
말함이 병원에게 많은 도움을 받는 길임.
커뮤니티의 배경에 숨을 것만은 아님.
관리부실 많음. 생착이 덜 된 시기에 만져서 나중에
문제 생기면 그걸 솔직히 말 할 환자 없음.
너무나 많은 비용을 들였기 때문.
나 또한 분명 두어번 자다가 건드린 기억이 남.
우측. 밀도 떨어졌고 그냥 우측은 망이다 생각하고
넘어갈려는데 병원에서 보더니 보강해야 한다고
해서 무료로 보강 받음.
문제는 보강후 담배 하루에 두갑씩...
이건 그날 병원에 통보. 안나도 상관 없다고.
참고) 흡연은 케바케. 어떤 환자는 하루에 한갑씩
피워도 괜찮았다 함. 최대한 이식후 단기간이라도
금연할 것을 당부.
저 위의 1) 2) 사례들은 병원이 제 정신이 아님.
후두부를 그렇게 만들고. 대량 이식인데
약간만 생착이 되었고. 환자가 자다가 양손으로
만졌을까? 나의 생각은 No. 엄연히 병원의
생착문제.
.
.
( 전문의와 활동하며 본 사례 )
내가 이전 전문의와 활동 당시에도 상담내역이
있음에도 불구하도 자신의 잘 못을 의사에게
떠넘기고 열심히 언플 함(여러 명) 오만데 다
가서 언플한다는 첩보에 다 OUT.
한 내과 전문의도 당뇨 관리를 환자가 안했는데
끝까지 우기고 계속 대화하다 보니 환자 잘 못이
들통도 났고.
이런 약물치료에도 그런데. 수백 혹은 천단위
들인 비용에 자신의 과실이 있다면 쉽게 인정할런지?
밀도가 떨어진 사진들 보면 이식의
문제가 상당히 많은 건 사실.
하지만, 대부분 병원이 배째라고 나오진 않는다는 것.
최대한 이상적으로 병원과 소통해서 병원의 문제든
환자의 문제든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소망임.
요즘 대다모에 떠 있는 병원들은 최대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함. 최근엔 신경 손상을
7개월? 만에 인정하고 합의를 함.
이 신경 손상에 대한 인정은 잘 했다고 보나 조금
섣부른 판단이 아닌가 생각. 이식병원에서 신경
손상을 입증할 장비가 있음???
물론, 모발이식 동의서를 보면 이식시, 혹은 마취제
로 일시적 신경 손상 및 영구적 손상이 드물게 있다 함.
또한, 실패사례에 병원측과 환자측의 상담내역을
골자로 운영진은 리스트에 올렸으면 하는 바람임.
요즘 병원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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