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때쯤부터 머리가 없어보인다 머리숱이 없다 이런소리로 자라오면서 머리에대해 항상신경써왔습니다
20살 되고나서 프로패시아 2년간 복용후 끊고
23살부터 지금까지 모나드정으로 바꿔 계속복용중입니다
현재 모나드정 + 자기전 미녹시딜바르기 + 맥주효모 + 족욕 + 멀티비타민 + 두피냉마사지 + 노푸(이제한달) + 가끔바나나팩
됬삽니다
오늘 왼쪽이마 머리카락을 조금잡아서 살짝 잡아당겼더니 2개 이상 후두두 잡혀떨어지네요 모발은 얆고 모낭끝은 흰색 점으로 된 피지? 같은데 손톱으로 긁으니까 떨어지네요
현대 25살인데 사실 관리는 20살부터 계속 약먹고 해왔습니다
더이상 나아질 조짐은 없나요?
엠자가 너무심해 머리도 이제 스타일링하기 너무어렵습니다 항상 바람불면 고개부터 내리고 심적으로 매우 힘드네요
아보다트로 넘어갔다고 하는사람들 후기보면 그닥 좋은후기들도 앖고 오히려 더빠진다고 하는사람도 많아서 함부로 바꾸지못하겠네요
정말 많이힘드네요
탈모에대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투자는 꾸준히 할생각입니다ㅠ
가끔 정말 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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