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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출근해서 또 그 개념없는 인간이....

  • 20년 전

  • 1,269
0
머리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던지...
아니면 말을 걸어온다면...
빤히 한 10초간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본다음...
한마디 해주시죠~!

어라... 원숭이가 말을 허네...
하신다음...
허허.. 웃고 말지요^^;

쓰레기 같은 것. ㅡ,.ㅡ

저 그다지 심하지는 않습니다. 아니 저만 그리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만
저 누가 성격이 까칠하다고 해도 별로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옷을 못 입는다던가 일을 잘 못한다던가.. 등등...
별로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만...
머리나 생김새로 말 한부로 하는인간들에겐 죽통머리를 한대 날려 버리고 싶습니다.
탈모나 생김새 등 부모에게 물려 받는 것 즉 제 의지로 어떻게 할 수없는 것 등을 놀리거리로
여기는 말은 제 부모를 욕하는 것과 다름없음이기에... 피가 꺼꾸로 솟는 듯한 분노를 느낌니다.
제가 탈모는 뭐든... 그 사람의 의지로 어떻게 할 수없던것에 대해서는 제발 비난이나 놀림의 말을
한다는 것 자체를 주의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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