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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 생각하고..

  • 20년 전

  • 1,877
0
탈모..

벌써 4년이 다 되가는것 같네요..

첨엔 그러려니 하고 지나치던게 얼마전 이 사진들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정도 일줄은..

모발이식가지고 해결되 문제가 아닌거 같기에

오늘 프카랑 프페..그리고 미녹까지 샀네요..

개시판 보니가 미녹에 프카를 희석해서 효과 봤다는 분이 있길래

속는샘 치고 함 시작해 볼라구요..

부작용이 걱정되 손도 못대던 것들인데.

얼마전 여친이랑 해어지고 나니까 무서울게 없네요..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함 도전해 볼랍니다..

참고로 제나이 26입니다.

이런말 어떻게 들릴지 모르나

다른분들 사진보니까 웃음만 나더군요..

저라면 그정도면 걍 살텐데..

어차피 다들 힘드시겠지만..

제나이에 이정도면 ㅠㅠ

이번시도..마지막인데..꼭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3~4개월후 다시 사진 올리겠습니다.

다들 힘내시구 건강하세요^^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제심정 이해하시는 분들..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좋은 정보 있으면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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