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만 머리감기 라는 책을읽고
샴푸에대해서 안좋은 인식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저는 천연샴푸를 써왓고, 지루성 두피염이 있으며, 샴푸하고 난뒤 두피가 건조한건지 모르겠는데 머리말리면서 심각하게 더빠졌었습니다
책내용은
샴푸의 화약성질이 피부질환이 일어나고 두피를 건조하게 시켜
두피를 딱딱하게 만들어 가뭄된 논처럼 쉽게 머리가 빠진다고 하고,
물 세척으로만으로 두피에있는 노폐물이 제거가되고 우리몸은 면역체계를 가지고있어 기름때도 3~4일 물로만 행궈도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노푸를 시도해서 성공사례들도 많이 봐와서 신뢰가 가긴합니다
제가 여태 3년동안 약 한달~두달정도 3번의 노푸를 하면서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두꺼워지는걸 느꼈습니다
근데 어느날 3주정도 노푸를 하다가 하루는 하루종일 기름진거같은 두피에 감각이 무뎌진 느낌이들더니 살짝 잡아당기니까 머리가 파스스 하면서 그냥 빠지더라구요
지금 샴푸가 맞는건지 노푸가 맞는건지 내두피엔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3~4일에 샴푸를하고 나머지는 아침저녁으로 물로만 감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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